행복가득 올챙이네부부
오늘은 남편이요리사~~ 다담 강된장으로
한끼 뚝딱!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보아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쉽고 간편하게
한끼를 뚝딱! 할수있는 밥도둑을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당^^*

맨날 밥하면서 반찬뭐하지?
국은 뭐끓여야하지? 하는고민들..

주부들에겐 늘상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들인거같아요 그쵸?

저역시 요리도 못하는데다가
반찬은 만들엄두도 안나고
챙이어무이도
" 그냥 시장서 사 반찬만드는 돈이 더든다 "

아 뉍.. 그런가요
엄마 ㅠㅠ 이럴때 너무 현실적인조언을
해주는거아니야?,, 좀 해먹이기도해야하잖아..

그래서 나름 불안한 요리들을 만들다가
하루쯤은 남편이 해주는 밥을 먹고싶었어요.

 

 

 

 

 

 

 

 

 

 

 

 

 

 

근데 왠일로 남편이 장을보는데
이걸 4개씩이나 담는거에요 ㅋㅋㅋㅋ아니이걸
4개씩이나? 누가다먹으라구?

하지만 먹어보고서 더살걸하는 생각을..ㅋ

[ 다담 우렁 강된장 ]
진짜 요즘 인스턴트요리들
너무잘나오는거같아요 맛도 최고봉!

오늘은 졍댕이가 요리사
저는 편하게 쉬기로했답니다.

힝! 개신나 개이득 개꿀!

 

 

 

 

 

 

 

 

 

 

 

 


우선 살펴보니 요리법은 어렵지않았어요
물넣고 소스넣고 넣고싶은 재료넣어서
끓여주기만 하면 되요

 

 

 

 

 

 

 

 

 

 

 

 

 

 

 

챙이 요리교실서 많이볼수있는
은냄비 ㅋㅋ 자주등장하는 인물이네요!

물을 담아주고 끓여줍니당

 

 

 

 

 

 

 

 

 

 

 


그담에 넣어줄 재료를 썰어주세요!
저희는 .. 아니 챙이는..
나이를 나름 먹을만큼먹었지만
그래도 편식을 하는편이라서..

두부만 넣어줄거에요 ㅠㅠ
두부짱 쵝오

 

 

 

 

 

 

 

 

 

 


잘게 잘라주시면된답니당.
그와중에 졍댕이 나보다 칼질잘하는거 실화야?
ㅋㅋㅋ 앞으로 요리담당 여보가 해줌안댐? 힛

 

 

 

 

 

 

 

 

 

 

 

잡담하고 졍댕이가 두부써는걸
구경하다보니까 물이 보글보글 끓네용

 

 

 

 

 

 

 

 

 

 

 


ㅋㅋ 물잠시꺼버림 수증기가 너무뜨거워서
두부넣는데 내손가락이 익을뻔

요리할땐 칼조심, 뜨거운물조심
뜨거운 수증기 조심하세요

잘라둔 두부와 다담 강된장을 넣어주세요!

 

 

 

 

 

 

 

 

 

휘적휘적 강된장이 잘풀리게끔
저어서 풀어주세요~

휘적휘적휘적x100

 

 

 

 

 

 

 

 

 

 

그럼 초간단 강된장맹글기 끝!
이거 사진찍고서 남편 보여주는데
아왜 김치찌개같은 비쥬얼이냐고

저게모냐고 잘좀찍어달라고 징징징!!!
비쥬얼이 저런걸 우째.. 포토샵으로
파송송 청양고추송송 할수는 없잖아...

 

 

 

 

 

 

 

맛없을거같았는데 솔찍히
기대도 1도 안했는데 ㅋㅋㅋ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는거야?

밥 한그릇 뚝딱해버릴정도로
질리지않고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저녁에 뭐해먹지? 반찬뭐하지?
고민은 다담 강된장으로 해결이 되었네요!

자주는아니지만 가끔씩 애용해줘야겠어요

남편이 밥차려줬으니..
설거지와 뒷정리는 챙이몫..

저는 이만 설거지하러.. 뿅!

 

Posted by 꼬꼬마챙이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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